작성일 : 10-05-13 15:25
엄마.
 글쓴이 : 민정
조회 : 6,269  
엄마 없는 새해를 맞이할줄은 생각도 못했는데...너무 불효만 했고 돌아가시기 전까지 내 걱정만 하고 돌아가시게 한것도 너무 맘이 아파.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

잘사는 모습 보이도록 할께

그곳에서 맘편히 행복하게 아무걱정없이 살아~ 딸 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