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3 14:54
|
글쓴이 :
지훈
조회 : 6,423
|
와본다구 와본다구 말만하구 이제야 엄마랑 오게되네.
앞으로 시간나는 대로 아주 자주는 못오더라두 가끔씩 들릴께.
누나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들 싸가지구.
누난 좋은곳에서 정우랑 우리식구들 잘 보살펴줘. 서운하다. 내 꿈에도 가끔은 나와서 먹고 싶은것 있음 말해 알았찌. 지현누나 하나님품안에서 영원히 행복해야해 다신 아픔 없는 곳에서 우린 죽을때까지 지현누나 사랑하구 생각하구 있으니까.
지현누나 엄마랑 또올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