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3 14:49
사랑하는엄마!
글쓴이 :
인숙
조회 : 6,338
엄마가 없는 명절은 많이 허전해요.
늘 엄마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우린 잘 살고 있는 것 같아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니 엄마도 편안히 잘 지내시구 우리도 건강히 잘 지낼게요.
딸 인숙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