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3 14:33
너무보고싶은 우리 엄마..
 글쓴이 : 이은경
조회 : 6,585  
어제 49제라.. 엄마한테 다녀왔어.. 아직도 실감이 안난데..

무슨짓을 하면 엄마가 돌아 올수만 있다면.. 나 무슨짓이든 다 할수 있을것 같아..

가면 더 보고 싶고.. 그래.. 아빠도 그러더라.. 싸울 사람 없어서 허전 하다구..

나두 우리 엄마 너무 보고 싶다... 잘있지? 사람들 많이 사겨서 도란도란 얘기

하고 있는거지? 엄마 혼자 있는거 별로 안좋아 하잖아.. 근데.. 난 너무

엄마를 외롭게 했다.. 그리워.. 엄마..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