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1 10:18
보고싶은 종규씨에게
 글쓴이 : 선희가
조회 : 7,313  
어제는 누나랑 자기한테 갔다오고나서 얼마나 종규씨가 보고싶은지 또울고 또울어도 눈물이 계속나왔어.

집에 퇴근해서 보니 아무도 없더라고

자기사진을 보니 내가 자기한테 너무 잘못한것 같아 계속또 눈물이 나더라고...

모든게 내탓인것 같고 내가 자기를 너무 외롭게 한것 같아 계속 눈물이 났어.

지연,소연이랑 운동을 갔는데 거기서 예전에 자기 핸드폰 컬러링이 나와 또 한바탕 울고

난 왜 이러지 언제쯤 자기를 편안하게 해줄수 있을까?

아직도 가슴은 답답하고 힘이 들어 죽겠어......

아~~~~~ 너무 너무 보고싶다.  이렇게 보고싶을 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