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0 15:17
사랑하는 여보 안뇽!!!
글쓴이 :
김대용
조회 : 7,483
여보야 어제 못 와서 미안...
대신에 추모관 가서 당신 봤으니깐 이해해 줄꺼지..^^
어제 당신 보고 싶어서 많이 울었는데.....바보같이..
사랑하는 당신 너무 보고 싶다.....
아직도 당신이 떠난것이 믿어지지가 않아..
여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