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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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주영
조회 : 7,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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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어버이날이었네..
울 아부지 꽃도 못 달아드리고..
시연이가 유치원에서 어버이날이라고 카드 만들었어..
그거 봤음 디게 좋아했을텐데..
아쉽네 아쉬워..
가끔 손녀딸이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해..
맨날 보러가자고 하는데 그게 참 안되네..이부지..
꿈에라도 함 봐여.. 어째 한번도 안보여..
언제 시여니랑 시우델고 함 갈께여.. 시우도 그새 많이 컷어..
좀 기다리고 있어여.. 함 갈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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