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08 22:10
사랑하는 여보 안뇽!!!
 글쓴이 : 김대용
조회 : 7,246  
여보야 오늘도 당신 보고 싶어서 왔어요..

지금 민이랑 둘이서 자기전에 당신 보고 자려고 잠시 들렸어.

오늘도 당신 잘 지냈지?

오늘 어버이 날인데 어떻게 지냈남?

천국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행복하게 지냈겠지?...

여보 늘 행복해야돼..알았지..

우리 얘기는 사이버 추모관에서 만나자...

안뇽...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