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06 16:18
|
글쓴이 :
영석
조회 : 7,591
|
가슴이 터질것 같구나!
오성아! 너무나 그리운 사랑하는 내동생
1년이 되어간다...
그리워서 너무나 보고파서...
유달리 부모사랑과 형제애가 컸던 내동생 오성아...
너가없는 빈자리는 말할수가 없군나..
너가있는 천국은 내딸 혜미가 지키고 있지!
너를 많이 그리워했던 아버지 내곁에 있겠구나!
주말에 너를 보러가마..
남아있는 식구들이 힘을내서 열심히 살아야 할덴데
그래야 훗날 너와 내딸 그리고 아버지 한테 조금은 덜 미안할덴데
사랑하는 동생아 힘들구나! 현실히 또한 그리움이 또한 너에게 미안해서
훗날 형이 너에게가면 슬픔과 이별이 없는 우리식구 행복했으면 한다..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게 될거야! 오성아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운 동생아
남은 식구들에게 희망을 전달할수 있으면 좋겠다.
힘들때 가슴이 터질것 같을때
또오마 미안하고 사랑한다 동생아....
2010년 5월 6일 16시 15분
나주에서 사랑하는 영석이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