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05 22:11
사랑하는 여보 안뇽!!!
글쓴이 :
김대용
조회 : 7,465
여보 안뇽!!
오늘은 늦게 왔어요 ^^
오늘 어린이날 날이라 민이랑 시간좀 보냈지요...
가평에 있는 열린 낙시터 가서 민이랑 피래미 낚시도 하고 , 덤블링도 하고, 또 맛 난것도 먺고.
이것저것 민이도 즐거운 시간 이었데...
당신도 같이 있었기에 더 즐거 웠다고 생각해...
여보 우리 얘기는 추모관에서 또 할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