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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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짱구
조회 : 7,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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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얼굴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마음을 사로잡네---
으음- 달 빛 밝은 밤이면
으음- 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밤
그대 오소서. 이 밤길로
달 빛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 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우리 함게한노래..
당신 목소리 이렇게 생생한데..
당신은 어디 있어요...
나 혼자 두고 어디갔어요!!!!
당신의 눈물 아직 따뜻한데..
닦아줄 난 여기두고 어디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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