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30 17:02
잔인한달 4월,,
 글쓴이 : 권영애
조회 : 6,983  
누나에게는 생에 가장 잔인한 달 2010년 4월이였다.

오늘이 4월의 마지막이구나..

너를 보낸 4월.

정말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아직도 햇갈린다..

우리 막내.

정말 잘지내고 있겠지?

잘지내야해..

그곳에서는 정말

이세상의 모든것 잊고 몸도 맘도 새로태여나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