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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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권범준
조회 : 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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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즘 정말 힘드네요
어쩐일인지 되는 일도 없고 손에 잡히는 것도 없고 넘 힘들어요
엄마 왜 이렇게 빨리 우리곁을 떠나셨나요 사랑해요 엄마 정말 보고싶어요
엄마 품에서 얘기때처럼 목놓아 울고 싶어요 비가 오는 오늘 더 엄마가 그립네요
나 넘 힘들어요 엄마 엄마 따뜻한 목소리 듣고 싶어요
"괜찮아 잘될거야..."이 한마디가 너무도 절실히 그리운 오늘 엄마 보고픈 막둥이가 편지를 써요
하늘에 엄마 정말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너무나도 절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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