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2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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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희정
조회 : 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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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주일이었네~~
너희집에 안가니 다른곳을 잡으려니 오전 오후 마구 일하는데 안되네^.^
너만큼 진실로 대해주는 집이 없구나
봉희야~~넌 알고 있지? 내 진심과 진실..
무슨 오해로 이리도 날 힘들게 하는지..근데 난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꿈에서라도 알려주면 속죄할께 정말 속상하다~~~
그곳은 속상한 일도 고민도 없지?
그러니 언니를 안찾지... 괜찮아 너만 편하다면...
봉희야~~~
모두 부질없던 일이었나보다
너무 크게 관여 했나보다 무얼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마음에 묻고 가련다
알아야 오해면 풀고 내 잘못이라면 용서를 구하겠다만,모두 부질없다면 묻으련다
글구 하늘로간 우리 봉희에게 물으련다 그리도 모두에게 서운하게 한게 무어냐구...
봉희야 행복하고 아주~~~다음에 올께 미안하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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