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24 11:30
내동생에게
 글쓴이 : 권영희
조회 : 7,381  
정일아

오늘도 여전히 너의 사진을 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여기 날씨 너무너무 좋다.

이렇게 좋은날 .....

내동생은 어디서 무얼하는지 누나 꿈에서라도 보고 싶고

너의 목소리라도 듣고싶은데...

우리막내

짥은생이지만 누나 동생으로 태어나 줘서 고마웠고,행복했어

어디가든 내동생 귀여움 많이 받을거라믿어

정일아 무거운짐 다 내려놓고,마음편하게 지내라

정일아  *^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