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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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은영
조회 : 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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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잘계시죠?
어느덧 아빠 보낸지 3년이 됐어요 ~
아빠 돌아가시고 3번째 맞는 생일이에요
아빠 ~
요즘 들어 아빠 생각이 넘 많이 나요 ~
아빠의 따뜻했던 품도 생각나구 . 아빠의 넓은 어깨도 생각나요 ~
세상 살기가 힘들어 질때면 .. 더더욱 아빠의 빈자리가 .. 너무 생각이 나요 ..
아빠 ~~
아빠 딸 ~~ 잘 보고계시죠?
아빠 !! 아빠 딸 잘 살라고 아빠가 도와 줘~~
응? 아빠 ~~ 너무너무 사랑하구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
그리구 생신 축하 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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