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22 11:01
님은 먼곳에......
 글쓴이 : 노성규
조회 : 7,500  
사랑하는 나의여보야!

당신이 떠난지 벌써 1년이나 지나가는데 당신과 함께 했던 그 시간이 바로 어제인거 같다.

내가 지금 숨쉬고 있는 시간은

당신이 하늘에서 있는 시간과 아마도 같은 시간이라서 그런가???

당신이 내곁에 있는거 같다.

하지만,

당신은 먼곳에.....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에 있다.

가슴에 가슴에 허전함은 왜이리 시간이가면 갈수록 큰지......



님은 먼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