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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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은경
조회 : 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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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엄마 목소리가 귀에서 멤도는것 같아..
꿈에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 더 그립니다..
더 보고 싶고.. 잘있는거지? 너무 힘들다.. 엄마가 없다는게..
나 너무 지치고 힘들어.. 엄마............. 제발 엄마..........
나 좀 안아죠.. 엄마.. 엄마한테 한참 안겨서 펑펑 울고 싶다..
이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어.. 엄마가 내옆에 없다는 사실이
아직 안 믿겨.. 보고 싶어.. 우리 엄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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