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07 10:15
152일 째
 글쓴이 : 당신의멋쟁…
조회 : 7,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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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22222222222222222

일

째



그 많은 날들이 어찌 흘러갔을꼬~~~~

날짜를 딱 152일 만 돌려줄수는 없는가?

세상에 안되는 일은 없는데 왜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건가?



세상에서제일이쁜여자 ....

이쁜이 당신.....

날짜로 보면 이젠 조금씩이나마 잊혀져야 하는게 아닌가?



아니...날이 가면 갈수록 더.더.더.  미치겠다...

보고싶고 그립고 만지고싶고 안아보고싶고 말을하고싶고..........................................또

또...........................................................



오늘 작은아이 극기훈련갔다

당신이 좀 보살펴주라.

힘들어도 자~알 견디고 오라고....



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