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03 19:02
보고싶은 당신
글쓴이 :
허정석
조회 : 7,453
왜 그렇게 빨리 가셨나요?
좀 더 사시지...
매일매일 당신 생각밖에 안나네요.
저도 10년만 살고 따라가겠어요.
하나님과 나란히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기바래요.
그럼 10년 뒤에 하늘 나라에서 봐요..
그동안 편안히 계세요.
하늘나라에서 우리들을 잘 지켜봐주세요
그럼 전 이만..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