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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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영복
조회 : 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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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
가족들과 편하게 웃고계신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면서 길가에 즐비한 갖가지 음식점들 보면서
목사님이 좋아하시는 해물집들 포함 여러음식점들이 있어도
게실때 자주 대접하지 못한 것 너무 맘에 걸리데요
그리고 너무 슬프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기쁜얼굴로 뵙고 올려고 했는데 ,,,ㅋ ㅋ ㅋ
제가 다녀온거 아시죠?
목사님이 저를 위해 기도많이 하고계시다는거 잘압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목사님 요즘 제가 성광교회 끔을 많이 꿉니다.
이젠 너무 멀리와버렸다는 생각도 많이 드는데
좋은꿈 무거운꿈 번갈아 꿈을 꾸는데 ,,, 제가 요즘 피곤해서 이겠죠?
한번 뵙고와서 많이 마음이 편합니다.
저 공부하느라 요즘 정신이 없어요
경건생활도 못하구요
노력할께요 목사님,,,,,
지금도 너무 보고싶은 우리 목사님
ㅎ ㅎ 제가 계실때 이런 사랑을 깨달았다면 후회스럽게
보내진 않았을텐데,,,,나쁜 자식이죠?
죄송해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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