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26 14:41
사랑하는 어머니!
글쓴이 :
석균이
조회 : 7,137
석균이 왔다 갑니다.
보고플땐 남몰래 눈물을 훔쳤구요
고통스러울땐 어머니가 이세상에 계실때 고생하시고 안스러워하는 모습을 그립니다.
이젠 좀 희망이 보이고 꿈을 이룰시기가 다가옴을 느낄때 먼저 가신 어머니가 안계심이 심히 슬프고 괴롭습니다.
저때문에 숱한 걱정과 괴로움만을 안겨드렸기에 이 불효자는 웁니다.
부디 평안하게 쉬시고 영원한 안식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