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26 14:39
보고싶은아버님~
 글쓴이 : 유림
조회 : 7,495  
아버님 예뻐하셨던 며느리에요

오늘은 추석이라 사람들이 많아서 오는데 고생좀했어요 자주 왔어야 했는데 명절되니 다시 왔네요

살다보니 아버님 빈자리가 느껴질 나들이 계속 더 늘어나네요.

저희들 하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잘모르겠지만 지켜보고 보살펴주세요~다음에 올댄 좋은소식 가지고 올게요~잘계세요~

유림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