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26 14:38
정민아
 글쓴이 : 엄마가
조회 : 7,545  
엄마왔다. 보고싶은 김정민 거기서 잘지내니?

엄마가 너 고생만 시키고 고맙다는 말한다미 못하고 사랑한다 소리도 못해주고 정말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

엄마. 아빠가 널 너무 사랑해서 너 다리 아프니까 빨리 쉬라고 맨날 잔소리만 한게 가슴이 사무친다.

사랑하는 내딸 너무너무사랑하고 너무 나도 보고싶다

좋은 곳 가서 잘지내

엄마가 항상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