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24 17:35
여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582  
여보 당신 집에 왔네.

여기라도 왔다가야지.견디지 정말 허전해.

왜 아무말도 한마디 못하고 그렇게 급히 떠난는지 오늘도 돌아올수없는 먼길 떠난줄 알면서도 종일기다려져.정말 많이보고싶어 당신없는 내인생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보고싶어서 눈물이나.

사랑해요. 여보 하늘나라에선 아프지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