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24 17:27
엄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519
못났지..미안해..
엄마는 우리가 여기 있어 안쓰럽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엄마가 좋은곳에 있는데 왜 우는지.
내가 바보같고 답답할때가 참 많아.
엄마. 너무 보고싶어.
그리고 엄마가 원하는 자랑스런 딸 되고싶어..
지켜봐줘.
일년이 지나도 십년,죽어다시만날그때에도
엄만 내게 있어 최고야!사랑해.
09.6.20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