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24 17:05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경주에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414  
하루하루가 지나고..

한달두달이 지나고...

너를 보고 싶고, 너를 그리워하는 내마음은 더해지고..

이렇게 허무하고 이렇게 슬프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경주야...

너밖에없고..

나는 너만을 사랑하고 있고..

나는 너만을 사랑할것이고...

나는 너만을 생각할것이고...

내가 죽어야만 볼수있는 경주야..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보고싶고 또 보고보고...또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