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13 09:46
" 세환이 오빠"
글쓴이 :
승미니가..
조회 : 6,755
세환이 오빠
오빠.. 미안해.. 내가 너무 늦게 왔지..
그때 오빠보러 서울을 갔어야 했는데.
마지막 통화가 아직도 생생한데...
거기서는 아프지 않고 괴로움도 없이
잘지내고 있는거지?
조금만 더 기다려...
나 갈때가지..
우리 담세상에선 꼭 행복하게
살아보자...
오빠가 나 좀 빨리 데리고 가주면 더좋구...
너무 보고싶어...
--- 승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