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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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마눌...
조회 : 6,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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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남편 이승희
잘있으라는 말한마디 못남기고
떠나버린 사랑하는 남편
남겨진 두아이와 당신에 대한
고맙고 자상한 기억만을 간직하면서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게
어제부터 도로 연수를 받았어
당신도 지켜봤지?
내곁을 항상 지켜줄거라 믿으며
울남편보러 자주잘께...
우리 동현이가 엄마하구 동생을
지켜줄거라 큰소리 치는데 듬직하고
의젓한 아들이 될수있도록 당신이
많이 다독거려줘 사랑해 여보
남편이 떠난날 맑고 화창한 날이었어요..
당신이 떠난곳도 그러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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