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11 14:24
사랑하는 아들 희재에게...
 글쓴이 : 엄마가
조회 : 7,107  
희재야!

엄마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어떻게 엄마보다 먼저 갈수가 있느냐



엄마가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제대로 해주지도 못하고

잘키우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곳에서 여기서 못이룬 꿈 이루고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이 엄마를 기다리고 있거라

사랑한다 희재야..



    --- 희재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