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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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혜엄마가…
조회 : 6,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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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꿈에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지?
두손엔 분홍색 쇼핑백에 선물을 가득 들고..
꿈이였지만 지금도 생생해.
내 생일날이 다가오는걸 알았는지...
당신은 하늘나라에서도 마누라 생일을 챙겨주는것같았어.항상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하고 가슴 아프지..
지금도 혼자있으면 당신이 문을 열고 들어올것만 같아.
음악을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씩씩할께.아이들 걱정은 하지마.
자기가 항상 지켜준다고 생각하면서 지내.하늘나라에서 편히쉬고 행복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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