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11 12:17
엄마...
 글쓴이 : 주희
조회 : 7,328  
날씨가 이제 추워지구 있어.집이 또 점점 추워지네...엄마가 없으니깐 더 추워...

엄마.너무너무보고싶다.엄마는우리가족안보구싶어?엄마두보고싶지?

엄마...엄마가 좋아하는 꽃 거기서는 많이 볼수 있어? 우리엄마 거기서는 안아팠으면 좋겠다.

엄마 다음엔 절대루 아프지말구 항상 건강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엄만 꼭 그럴꺼야. 엄마 요새는 미희랑 반찬도 만들고 하는데 엄마가 해준 맛은 잘 안나..피클도 다시 만들었는데 그렇게 맛있지는 않아..그래두 먹을만은해..엄마,아빠 아프지 않구 항상 건강하시구 마음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지실수있도록 엄마가 도와줘...

엄마.나 담주에 또 올께~♡ 사랑해 엄마.

2009.10.18 주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