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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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엄마가
조회 : 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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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승아 보아라 소리내어 읽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 아빠는 네가 세상을 떠난뒤에 하늘나라로 가기를 매일같이 빌었단다 하늘나라에 편안히 있겠지
어떻게 말한마디 없이 떠나간나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단다.
네 얼굴을 못본지도 벌써 오늘이 1년이 되는구려 엄마 아빠 소원은 하늘나라에 편안히 있기를 바란다.
은빈 민정 같이 못가서 미안하다 요즘에 은빈 민정이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너도 보고싶지
할말은 많으나 가슴에 묻고 이만쓰겠다
잘있거라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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