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0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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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백청기
조회 : 7,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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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118일 엊그제 내가 한 일을 당신은 아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이 옆에서 그러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못할일......
내 생각이 너무 짧았단 말인가?
우리 아이들 때문에 당신이 막았는가?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런거 조차도 당신과 나의 다른부분인가?
보고싶어서....
가고싶어서....
너무너무 미칠거 같아서....
세상에서제일이쁜여자 나의 이쁜이 당신.....
3월2일 현명이가 입학 했다네....
이젠 다 큰거같아... 고등학교는 당신도 아는 백석고야
당신이 좀 보살펴주라.....
무리없이 학교 잘 다니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원하는 성과를 볼 수 있도록.....
사랑해 여보 이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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