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02 16:47
아빠에게
 글쓴이 : 아영이
조회 : 7,275  
아빠 안녕하세여 저 아영에여

아 바 하늘나라에서 편한이 쉬세여

물론 여기서 우리 가족을 위해 힘들게 일을하셨어도

거기서 편안히 쉬세여

제가 이제 공부도 열심히 해서 아빠한테 칭찬을 받고 싶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효도도 해드리고여...그리고 또 우리 가족곁에 있어주세요

그리고 환이가 지금 병에 걸려 많이 아프거든요 아빠도 많이

찾고요 그러니깐 우리 가족 꿈속에서라도 만나요 꼭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아빠를 사랑하는 아영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