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7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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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문수
조회 : 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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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는 편안히 잘갔어??
완정이 한테 소식 듣고 오늘 알았어~
너무 깜짝 놀랐어~ 항상 말로만 들었지... 우리 가 볼땐 넌 항상 건강했어서~
많이 친하진 않았지만 갑자기 보고 싶네...
이젠 아픈거 다잊고 편안한 몸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하늘에서 딸과 남편에게 축복 내려줘야지~
우리 지금은 이렇게 짧은 친구로 끝나지만~
후생엔 꼭 친한 친구가 되길 기도할게~그리고 꼭 꼭 여행 또가자~
-친구 문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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