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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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큰누나
조회 : 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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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나의 사랑하는 막대동생 동엽
2010년의 해가 밝았구나!
2010년에는 우리 막내에게 좋은 소식 많이 전해줄수
있는 한해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덕영이, 그곳에서는 꿈을 펼칠수 있는
한해가 되길바래
너무노 보고싶소 그립지만 꾹꾹 누르면서
때로는 한번씩 터뜨려 가면서 우리는 또
이렇게 2010년을 열심히 살아갈께
우리 덕영이도 많이 응원해주길 바래
사랑해 , 그리고 미안해
- 사랑하는 큰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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