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5 14:46
내 사랑하는 동생 미경아
 글쓴이 : 작은오빠
조회 : 7,080  
잘 지내지? 요즘 날씨가 정말 춥다.

감기 조심하고, 아프지 말고,

우리 미경이가 가장 사랑했던,

울엄마 아프지 않고 다치기 않게

잘 보살펴 줘!



많이 그립고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생각나고, 많이 사랑해....

우리 미경이. 사랑해.... 사랑해



- 작은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