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5 10:59
사랑하는 내 신랑
 글쓴이 : 자기 각시…
조회 : 6,848  
자기가 떠난지 벌써 6개월여 흘러가는 시간이



더욱 자기의 자리가 생각나게 하네



우리 가족의 12월 그리고 겨울은 특별하잖아



우리 아들 생일 우리 결혼기념일 9주년째



그리고 내생일 자기 생일 한달한달이 너무 소중하고



힘겨운 시간이 되고 있어.



늘 함께라서 익숙했던 우리가 벌써 이렇게 헤어지다니



나도 준영이도 사실25日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맘이



좀 무거워 자꾸 더생각난다.  보 고 싶 다.



PS 하늘에서 더 행복한 크리스 마스 보내. 



사랑해 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