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07 15:51
왔다갔구나...
 글쓴이 : 조복영
조회 : 7,270  

 

이사에, 애들학교개학에, 전학에...

이래저래... 나살기 바쁘니 한참 못왔었다.

다행이다.

너라도 다녀가줘서...

 

오늘은 이곳에 아침부터 비가 온다

그래서인지

하루종일 마음이 싱송생송한것이

갑자기 바리가 보고싶어 왔는데

네글을 보니 반갑다.

 

한동안 들여다보지못해 자책했는데 너의 자취를 보니

마음이 다소 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