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문에 이쁜 딸 보라를 보기위하여 토,일요일에 가고 있지만
작년에 우리 딸 보라의 앞쪽에 또 예쁜 보라를 보게 되었지요, 우리 예쁜 보라 보다는 4살위인 언니가 되는 보라였지요
이번 주일에 우연히 만난 앞쪽의 보라 부모님...
두 보라는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을거예요
주님의 곁에서 아픔,슬픔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음을 믿으시고요
이제 두 자매? 라고 해도 되겠지요
우리 문보라는 천국을 간지 이제1년이 조금 넘었지만
전화번호라도 받아 올것을 지금에야 아쉬움이 남네요
보라 엄마 아빠! 힘내세요!
우리 부부의 충격은 정말로 엄청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누구의 위로도 안되고 눈물로 후회와 아쉬움의 세월을 지내왔지만 계속드리는 예배와 기도속에서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계획을 기도중에 믿음으로 순종을 하게 되니 위안이 되더군요
보라 부모님! 힘내세요
언제 또 뵙게 되겠지요
그때 위로의 하나님 평안의 하나님과 대화를 함께 나누도록 하시지요
혹시 이 글을 읽게 되시면 댓글 부탁드리고 서로가 위로와 힘이 되도록 기도하도록 하시지요.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주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