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22 01:59
벌써 일년이....
 글쓴이 : 정병호
조회 : 6,881  

어이 친구 벌써 일년이 지나....

너와 보낸 시간은 길지 않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시간이 었지

 

철규야 보고 싶다

허허 웃는 모습이며

그냥 너의 모든것이 보고 싶다.

 

아직도 나의 한구석에는 너의 모든것이 남아 있는데...

이 세상의 것들은 걱정하지 말고

하늘에서 다시 볼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