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친구 벌써 일년이 지나....
너와 보낸 시간은 길지 않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시간이 었지
철규야 보고 싶다
허허 웃는 모습이며
그냥 너의 모든것이 보고 싶다.
아직도 나의 한구석에는 너의 모든것이 남아 있는데...
이 세상의 것들은 걱정하지 말고
하늘에서 다시 볼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