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왔다~!
엄마가 사랑하는 큰아들 왔어~
동계훈련때 엄마 생각 많이나서 더힘들었는데
후배애들도 보구있구 선배도 보고있어서
힘든거 티안내구 열심히 했어
지금은 볼링장 잘가면서 열심히 볼링하구있어~
솔직히 즐겁지않아 운동하는거
엄마 있을땐 재밌고 즐거웠는데
지금은 안그래......하기싫다는 생각두 많이 하구......
그래두 난 엄마하구 아빠줄 금메달!!!! 따려구 열심히 운동 하구있어....!!!!!!
꼭 금메달 따서 엄마하구 아빠 줄꺼니깐
엄마는 위에서 잘봐~!알았지?
그리구 내꿈에도 나오지.........
왜 안오셔요............
나두 아빠만큼 엄마 보구싶단말이야......
옛날에 엄마속상하게 했던거 지금까지두.......앞으로도..........계속 반성하면서
운동 열심히 하구 아빠 도와드리구 하면서 자랑스런 큰아들 될께.................
엄마 희망이 되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
우리 아빠한테는 꼭........꼭...........아주크~~~~~~~으~~~~~~~은 희망이 될께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