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안녕!!!~~////
어제 우리모임 갔다왔어...나 혼자...
근데 자기가 없는 우리모임 이제는 가기가 싫어..증말로...
우리 애들이랑 자기랑 같이 가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전부
가족끼리 다 참석 했드라...
그런데...그들도...일부러 자기말 안한다...아마도..나를 배려하려고..
그러는거 같아...여보...자기야 ....보고싶다...
어제...성직이 놈이 승질부려서...좋게 끝나지..못했어.
옥경씨도..많이 불편했을거야..~~
자기도 보았지...ㅠㅠㅠㅠ
그리구..어제 내꿈에.다녀간거 맞지..워낙 희미해서...잘 ..못...보..았...어.
여보야...오늘..다시 함 오면 안될까???????????????????????????????
나한테 말시키지 않아도 돼...그냥 와....그냥보기만 하구...가...
보고싶다..자기...여보...이쁜아...
또 올 게....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