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지난 일요일 엄마 생신이라서 갔다왔어..
자기없이 혼자 가기가 너무 싫었지만 그래도 안가면 엄마가 슬퍼하실까봐....
엄마는 내 앞에서는 너무도 담담하셔..
그냥 술만 많이 먹구 울다가 왔어...그러면 안돼는데....
일어나니 새벽이더라구....엄마가 아침 차려 줘서 먹긴먹었는데....술이 안깨서
우리집에 와서 다시 자구 12시에 출근했는데....자기가..좀...깨워주징~~~
왜~~~? 꿈에도 잘 안보여주느거야...이쁜아....한번 보여주라....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오늘은 보여줄거지....내가 그렇게 밉고 싫던가????????????????
왜...그랬어...이사람아...응?응?
보고싶다...I LOVE YOU!!!!!!! 이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