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아
춥지않니? 지현아... 여긴 매서운 한파가 연일 며칠째.. 오늘에서도 좀 기온도
올라가고 괜찮구나.. 우리정우 또 청산갔대,,,
아침도 잘 잤냐고 저나했더니.. 밤 11시에 자서 아침 6시에 일어났단다.
착하기도하지 우리정우.... 어디 한구석 이쁘지 않은데가 없단다.
올 겨울 이렇게 추워도 감기한번 걸리지않고 플루접종 부작용도 없이 잘
견디고 대견하고 대견하다.
다 너가 보살펴주고 지켜줬으리라 믿어.. 지현아 너도 춥지는 않은지..
항상 그립고 보고싶고 말로다 표현할 수 는 없지만... 이런글을 늘 써가지만
늘 똑같이 가슴이 아프고 애리긴 마찬가지구나..
벌써 6달이 돼가지만, 늘 너 생각 잊지않고 있어 사랑한다,,, 우리 지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