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10 08:37
지현아
 글쓴이 : 양숙희
조회 : 7,039  

지현아

 

춥지않니? 지현아...  여긴 매서운 한파가 연일 며칠째..  오늘에서도 좀 기온도

올라가고 괜찮구나..   우리정우 또 청산갔대,,,

아침도 잘 잤냐고 저나했더니..  밤 11시에 자서 아침 6시에 일어났단다.

착하기도하지 우리정우....  어디 한구석 이쁘지 않은데가 없단다.

 

올 겨울 이렇게 추워도 감기한번 걸리지않고 플루접종 부작용도 없이 잘

견디고 대견하고 대견하다.

 

다 너가 보살펴주고 지켜줬으리라 믿어..   지현아 너도 춥지는 않은지..

 

항상 그립고 보고싶고 말로다 표현할 수 는 없지만...  이런글을 늘 써가지만

늘 똑같이 가슴이 아프고 애리긴 마찬가지구나..

 

벌써 6달이 돼가지만,  늘 너 생각 잊지않고 있어 사랑한다,,, 우리 지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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