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07 15:34
...너를 데려간 2009년...
 글쓴이 : 조복영
조회 : 7,212  

너를 데려간 2009년두 지나고보니

이젠 정말 이별이 실감난다.

 

언니는 이사를 했다.

함께 이사했던 먼저집...

 

짐을싸며

곳곳에 묻어있는

너의 흔적에 하염없이

니생각에 ....

 

하늘에서 보았겠지만

언니는 그럭저럭...별일없이...

 

이사한 언니집 잘 찾아올수있지?

 

...

 

오늘도 너를생각나게 하는 일이 생겨

그리웠다.

 

가슴은 늘 널향해 그리움인데

자주 편지쓰지 못해 미안해.

 

 

지난일들~~ 모두 고맙다구...

오늘도 니가 필요한데

상의할일도 있는데

결국

넌 또 없구나.

 

잘있기는 한건지요????!!!!

 

 

Love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