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02 06:30
떡만두국을 먹으면서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7,018  

어제는 형네 집에서 식구가 다모여  네처와 형수가 준비한 떡국을

 

먹었단다.

 

아범이 있었으면 얼마나 맜있게  먹었을까 하는 생각과 모습을 생각하면서...............

 

한살씩 나이가 먹은 서현이 가온이 서진이 효서 다 의젓해 보이는구나

 

아범아!

 

가온이가 많이 컸단다. 아범을 닮아서 체격도 멋지고 너무 멋있어

 

언젠가 아범이 말했지 동네어귀에 계시던 어르신네들이  가온이를 보면서

 

" 그 놈  참 잘 생겼구나" 하였다면서 엄마에게 자랑을 했던 말이 생각이 나는구나,

 

그래 가온이가 점점 멋있게 자라고 있단다 .

 

 너의 사랑하는 자식들 잘 자랄꺼야 걱정 하지마라,

 

엄마가 최선을 다하여 옆에서 지켜 봐줄께.

 

금년에도 변화하는 가온이 효서 소식 자주 알려 주께..

 

 

                       편히 쉬어라.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