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신지 이제 겨우 열흘남짓 지낫는데..
너무 보구 싶고 그리워...오늘 엄마 보고 왔는데..아직도 나는 실감이 안나..
애들앞에서는 아무렇지 안은것처럼 행동하려고 노력하는데...
밤마다 엄마 얼굴이 보이는데..그때마다 잠깐 이지만 너무 좋아..
엄마..이제 2010년이야..엄마가 있엇으면.같이 떡국도 먹고 가까운 북한산 가서
바람도 좀 쐬고 왓으면 좋았을 텐데 ..
올해 한해도. 아버지 옆에서 잘 보살피고..애들도 잘챙기고 열심히 잘 살테니까.걱정
하지 마세요..
교회도 열심히 나가서 나중에 꼭 엄마 다시 만날려구..
그때는 우리 정말 행복하게..잘 살자 엄마..
올한해도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살수 있게 엄마가 항상 하늘나라에서 지켜봐 주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