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2-30 02:18
엄마.........
 글쓴이 : 안현상
조회 : 7,384  

아들왓어.

매번 잠을 이룰때 많이 생각나고 그립고 그래서 많이 마음이 아파.

엄마도 하늘나라에서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정말 믿기 힘들고 싫은데 엄마가 옆에 없다는 생각이 들고 아팟을때를 기억하면 이게 현실이구나.생각이 들어서 많이 마음이 아파.

손이라도 한번 더 잡아주고 한번 안아드렷어야 데는건데 ...누구나 다 후회 하겟지만 많이 고생만 하고간 우리 엄마라서 많이 속상하네..

엄마 떠나보내던 그날도 엄마 많이 속상할까봐 울음참느라 끅끅댓는데 형이 빵 터질뻔햇데.

아......정말 지금 이 현실이 너무나도 싫다 . 어떻게 해야 도무지 실감이 날지.사랑하는 우리엄마....엄마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메어질거같아...사랑해요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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